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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창업프랜차이즈 ‘제주양가네 해물한상’, 메뉴 경쟁력으로 예비창업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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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물한상
  • 작성일 :작성일19.11.14
  •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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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자영업자들의 불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업종변경창업 시장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 지고 있다,
특히 홀 매출의 매출 증대를 추구하는 외식 창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해산물창업 프랜차이즈 ‘제주양가네 해물한상’은 꾸준한 매출 발생이 가능한 브랜드로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점심 식사 매출과 저녁 식사와 주류 매출 등으로 꾸준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업종변경창업이나 신규 음식점 창업 등에 고민을 하고 있는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창업주들의 공통된 관심사를 꼽으라고 한다면,
빠른 시간안에 투자금액을 회수할 수 있는지,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창업아이템을 꼽을 수 있다.

‘제주양가네 해물한상’ 관계자는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한식창업이라는 검증 받은 외식창업분야에서 요즘뜨는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역국, 해물뚝배기, 해물탕, 모듬회, 꼬막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군을 구성하여,
다채로운 해산물들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점심시간의 직장인들이나 저녁 시간대의 식사와 주류 메뉴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오픈한 역삼점과 신설동점 두매장은 오픈부터 현재까지 일매출 250~300만원 사이의 꾸준한 매출을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공을 거둔 배경에는 일관된 맛에 있는데, 퀄리티 높은 재료와 일관된 맛을 위한 육수와 소스 공급,
통일된 레시피 교육을 통해 각기 다른 매장에서도 해물의 깊은 맛을 동일하게 맛볼 수 있는 점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의 외식 창업 시장은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창업주들이 늘고 있지만,
생각보다 높은 요리의 진입장벽과 창업 경험 및 운영 경험이 부족한 탓에 실패의 맛을 보거나 시작부터 유망프랜차이즈 브랜드나,
요즘뜨는프랜차이즈 등으로 창업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제주양가네 해물한상’은 업종변경창업이나 신규 창업으로 고민하고 있는 예비 점주들에게 체계화된 매뉴얼과 교육시스템을 제공하여,
매출저하로 업종전환 고민중인 예비창업자나 신규 점주들에게 해결책이 제안해주고 있다고 한다.

이소영 기자




본문기사 URL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536774&cl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