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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창업 브랜드 제주양가네 해물한상, 점심, 저녁매출 두가지를 겨냥한 해산물/꼬막비빔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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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물한상
  • 작성일 :작성일19.11.14
  •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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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식창업시장은 밥과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업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창업을 시작하기 전 창업아이템을 고려할 때 보통 특수성을 따지거나,익숙한 것에 끌려 창업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주점창업이나 음식점 창업 등 익숙한 아이템을 선정하려는 추세가 높아지고 있는데,
한국 문화에서는 커뮤니티 모임에는 술이 빠질 수가 없어,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하는 매장이 요즘뜨는창업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중 해물뚝배기와 꼬막비빔밥, 해물탕, 모듬회 등을 판매하고 있는 해산물 요리 전문점 ‘해물한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 양가네 해물한상’은 해산물요리 맛집들이 즐비한 제주도에서 맛볼 수 있는 해산물 전문 요리 맛집을 모토로 런칭한 브랜드다.
낙지, 꽃게, 가리비, 새우, 바지락 등 다양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올라간
해물뚝배기 메뉴와 꼬막비빔밥창업 등의 꼬막비빔밥, 사골 육수를 베이스로 푹 끓여낸
조개미역국과 가자미미역국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오픈한 ‘해물한상’ 신설동점은 오피스상권의 특색을 잘 살린 점심메뉴 구성과
저녁 식사와 주류 매출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구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 양가네 해물한상’ 관계자는 “브랜드 런칭 전부터 철저한 시장조사와 메뉴개발,
여러가지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지금의 ‘해물한상’이 완성 되었으며
신설동점의 경우 오픈전 주변상권의 매출 추세를 분석하여,
홀 주방 동선부터 메뉴 구성까지 철저하게 상권 특성에 맞게 오픈이 되어
지금과 같은 결과로 나오게 된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신설동점에 이어 역삼점의 오픈까지 앞두고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마포, 강남, 천호, 잠실, 삼성등 지역에 계약까지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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